부발읍에서 발생한 물류창고 화재시 174명이 모두 안전하게 대피해서 인명피해가 없었는데요. 물류센터 화재시 대피요령이 있나요?

최근 화재사고가 많이 나고 있는데요. 이중 부발읍에서 발생한 물류창고 화재시 174명이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는데요. 물류센터 화재시 대피요령이 따로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방청 매뉴얼은 소방청홈페이지에 잘나와잇구요.

    제가 20년 안전관리자하면서 느낀점은 화재발생시 제일먼저 할것은 초기진화가 가능한지 확인후 못할거같으면 바로 피난입니다. 근데 중요한점은 나혼자 살면 안되죠? 그 불난곳의 방문을 닫아야합니다. 닫으면 산소부족으로 불길의 확산을 막고 연기가 대량으로 다른곳으로 나가지 않게 도와줍니다. 이게 첫번째입니다. 방문닫고 대피하면서 발신기를 누르거나 화재낫다고 소리치며 알리면서 대피해야니다. 그러면서 소방서신고.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 행정안전부에서 발행한 매뉴얼에 따르면 간단히 다음과 같습니다.

    1. 화재발견시 큰소리로 주변에 알리고 비상밸을 눌러줍니다. 그리고 119 신고도 합니다.

    2. 화재시에는 엘리베이터는 타지 않고 계단을 활용해서 안전한 장소로 이동합니다.

    3. 아래층으로 빠져나가지 못했다면 옥상으로 올라가서 대피하고 구조를 기다립니다.

    4. 화재로 인한 독성가스를 흡입하지 않기 위해서 코나 입을 젖은 수건, 티슈등을 이용하여 연기흡입을 최소화 시킵니다.

    5. 안정장소는 소방훈련때 정해져있습니다. 안전한 장소로 대피합니다.

    6. 바람이 불어오는 쪽으로 가서 위험을 피하고 대기합니다.

    7. 화재가 나서 정전이 될 경우 위치파악이 안될때는 대피 유도등과 비상구를 찾아서 이동하는데 벽을 타고 가거나 시각장애인이 쓰는 보도블록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중 물류창고 화재 초기에 전파가 잘 되어 혼잡하지 않게 잘 대피하여 위험을 피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