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소기업청년 전세대출 목적물 변경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청년 전제대출을 받아 2년 거주 후 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무직 상태입니다.

작년부터 자산 심사가 강화되었다는 얘기도 있어서 무직 상태로는 목적물 변경이 어려울거라는 소리가 많더라구요.

현실적으로 은행 상담을 받을 필요도 없이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일까요?

버팀목 전환 후 목적물 변경도 어려울까요?

은행 상담이 필요하다면 중소기업청년 전세대출 시 이행했던 담당 은행에서 받는게 좋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무직상태여도 목적물 변경은 가능합니다.

    중기청 대출은 기본적으로 연장할때 중소기업 재직 상태에 대하여 확인 절차는 없습니다.

    다만 재직의 변동이 있으며 연장은 되지만 금리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을 수 있어 이를 감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무직상태면 어차피 버팀목으로 전환이 될 가능성이 높아 은행에 방문해 목적물 변경하면서 버팀목으로 전환 되는지 우선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은행상담이 필요합니다.

    (원래 대출 받은 은행에서 받는 게 제일 좋습니다.)

    목적물 변경은 충분히 가능하고, 실제로 퇴사 후 무직이더라도 가능합니다.

    (목적물 변경 시 소득·자산 재심사 대부분 안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중소기업청년 전세대출 이용 후 2년 거주하고 무직 상태에서 목적물 변경을 하려는 상황에서, 최근 자산 심사 강화로 인해 대출 목적물 변경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무직 상태에서는 심사 기준이 엄격해져 승인 가능성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은행 상담을 반드시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대출을 받은 동일 은행에서 상담받는 것이 업무 이력과 서류 확인에 유리하며, 버팀목 전세대출로 전환한 후 목적물 변경도 은행 심사 기준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니 담당자와 구체적으로 협의하시는 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