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앵그리버드
한국 연예인중 국민들에게 나쁜면으로 큰 충격을 준 경우는 누가 있을까요?
연예인들은 관심으로 먹고 사는 직업인데요,
이런 한국의 연예인중 나쁜면으로 국민들에게 가장 큰 충격을 준게 어떤게 있을까 해서요.
제가 생각나는건 예진 아씨 황수정의 최음제 건이 가장 충격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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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그 인기가 워낙 뛰어났기 때문에, 오히려 더 큰 충격도 주었던 경우는 유승준(스티브 유)의 미국국적 취득으로 인한 입대취소와, 그에 따른 한국비자 발급 거부사태 등이 아닐까합니다.
특히 당시에 유승준의 이미지가 워낙 건강하고 남자다운 힘있는 댄스와 노래 및 무대 퍼포먼스 등이 포인트였는데, 갑자기 군대를 안간다고 하게되고 국민들 혹은 연예계의 관심도가 워낙 크다보니 그만큼 충격파 또한 더 컸던 것이 아닐까합니다.
전 조형기 음주 뺑소니, 시신유기 사건이 제일 충격이었어요. 제가 어릴 때 조형기씨는 방송에서 엄청 자주 보였던 인기연예인이었는데, 알고보니 음주운전하다 사람을 쳐서 죽이고 숲에다 시신을 버리고 도망갔다가 잡혀서 징역살이까지 했던 사람이었어요. 그런데더 징역을 2년도 채 안살고 나와서 바로 방송복귀한게 진짜 어이없죠.
아무래도 버닝썬 사건에 연루된 연예인들이
최근들어서는 가장 큰 충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물론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들도 충격이었긴 했지만
사회전체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버닝썬 관련 사건들, 그리고 거기에 엮인
연예인들이 실제 교도소에 수감도 된 사건들이라
가장 충격이 아니었나 합니다
한국 연예계에서는 황숭정의 최음제 마약 사건 정준영 최종훈의 불법 촬영사건처럼 사회적 충격이 컸던 사례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대중적 이미지와 실제 범죄 간 괴리가 커서 신뢰 붕괴와 분노를 불러왔습니다.
공통적으로 개인 일탈을 넘어 사회적 경각심을 남긴 사건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