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맥주의 캔이 환경호르몬 때문에 병맥주보다 맛이 더 없는걸까요?

수년 전, 영양관련 책에서 캔맥주의 캔이 환경호르몬을 많이 나오게 한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병맥주 보다 캔맥주 맛이 덜하던데 혹시 환경호르몬 때문에 맛에도 영향을 주어 그런걸까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병뚜껑에 코팅이 안되거나 캔 내부에 코팅이 

      안되엇을때 부식의 차이에 의해서 맛이 변질 될 수가 잇엇고 

      병이 유통되는 과정에 자외선에 노출되면서 맛에 차이가 생길수는 있지만 현재에는 빠른 유통 

      캔 제품은 알루미늄캔을 쓰지만 안에는 다 코팅되어 있어서 거기서 맛이 변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맛이 차이가 난다라고 느끼시는건 기네스북에 오를수 잇는 미각을 가지신 겁니다

    • 사실 병맥주와 캔맥주에 들어있는 제품은 동일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사람마가 느끼는게 다르기 때문에 병맥과 캔맥의 맛이 다르다고 말합니다. 이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1. 캔맥이 빛에 의해 영향을 덜 받기 때문에 더 맛있다는 사람

      2. 병맥이 온도에 덜 민감하기 때문에 맛있다는 사람

      3. 캔맥의 탄산이 더 많아 시원해서 맛있다는 사람(실제로 컵에 따라마시는 병맥보다 보통 캔으로 마시는 캔맥이 탄산이 빠져나올 구멍이 작기때문에 이렇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등등 많은 이유로 어떠한 맥주가 맛있다고들 말합니다. 술은 그 자체의 맛도 있지만 그 주위의 분위기, 그날의 기분 등에 따라 매일 마셔온 술이라도 다르게 느껴지기도 하기 때문에 환경호르몬 때문이라고 하기는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캔맥주의 원료는 알루미늄 이고 외관에는 페인트로 칠해져 있습니다. 캠핑족들에게 인기가 있던 비어캔치킨을 시중의 캔으로 하게 되면 페인트가 연소되어 환경호르몬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 자체가 환경호르몬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만 알루미늄이 알츠하이머 병의 원인 중에 하나로 취급되고 있어서 되도록 캔 음료 사용을 자제해야 합니다.

    • 가끔 캔맥주에서 금속 맛이 나 이질감이 느껴진다는 소비자가 있는데 30년 전 캔맥주에 적용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현재의 캔 맥주 용기 안에는 특수한 코팅처리가 되어 있어, 금속과 맥주가 직접 맞닿는 부분이 없다. 금속 맛이 난다고 하는 경우는 금속 맛이라기보다는 입술에 닿는 촉감에 이질감을 느끼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본다고 하네요

    • 제가 알기로는 캔맥주랑 병맥주의 원재료성질이 달라서 그런걸로 알고 있습니다 병맥주는 유리로 만들어져있어서 유리는 입자가 견고하기도 하고 부폐나 산화가 되지 않는 장점이 있긴하지만 경도가 약하고무게도많이나가 대량으로 유통이 힘들기도 합니다 캔맥같은경우에는 알루미늄으로 되어있지만 안에는 코팅ㅇㅣ 되어있어서 어느정도 부폐와 산화를 방지할수있지만 병맥주 만큼은 맛에대한 보호가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