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소속사 입장에서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광고취소로 인해 손해도 보왔고 그날 변압기를 받은 이유로 4시간 30분동안 주변 전기가 나가서 자영업자들이 손해을 본것을 소속사가 대신 변제해준 금액으로 알고 있어서 그것에 대한 변제 요청이었던 것 같은데 그부분에 대해서 사람들이 비난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도덕적으로 15살 미성년과 교제에 대한 인식이 오히려 더 부정적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아이가 성인과 교제를 모르게 하고 있다가 알게 됐다면 당연히 가만히 있을 수 없고 반대 했을 것 같은데요.단지 본인이 사망한 이후에 가족이 그것을 이제서야 밝힌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고인이 살아 있을 때 억울 한점이 있었다면 그때 함께 힘모아서 해결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