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할 때 이런 반응을 하는 사람들은 무슨 심리일까요?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할 때, 인사를 받지 않거나, " 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어느 집단이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들의 심리는 뭘까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네라고 하는 사람들은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그렇게 대답하더라구요

    나이가 어린사람한테 안녕하세요라고 굳이 말하기 싫은 것 같습니다

    유교문화의 심각한 폐해가 이것이라고 보여지구요

    나이를 떠나서 누군가 안녕하세요 라고 하면 본인도 똑같이 그렇게 말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나보다 한참 어리니까 받아주는 격으로 그리 인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라는 말이 그리 어려울까 싶어요

  • 어디를 가나 그런 사람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할 때, 인사를 받지 않거나, " 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두번 다시 인사하고 싶지 않읍니다 다만 성격이 그러나보다 하고 이해를 합니다

  • 네, 꼭 그런 사람들 어딜가나 있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기분 나쁘고 당황스러웠는데 몇 번 보다 보니 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그냥 그렇게 살다 디지겠죠.

  • 이런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은 보통 무관심하거나 사람과의 상호작용에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과의 교류에서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심리 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본디 어딜가나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죠..

    저도 초반에는 상대의 인사라든가 모든 사람들의 언행과 반응에 하나하나 신경을 쓰며 혼자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내가 뭘 잘못 행동했었나?’ 싶어 스트레스도 받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지금은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사소한 반응과 언행 모두에 신경쓰는 것이 내 손해이고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은 것 같습니다.

  • 그냥 그사람 인성입니다. 사람마다 인사성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은 인사를 하거나 받을때 예의 있게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니 한두번 더 인사하다가 안받으시면 그다음부터 님도 하지 마세요,

    회사에 그런사람 한두명씩 있어여.

  • 인사를 단답형으로 응대하는 분들이 많이 있죠. 특히 중간간부님들!

    차라리 고위직은 오히려 정중하죠! 꺼구로 고위직은 먼저 격려의 말을 전할때도 많이 있답니다.

  • 사회 생활할 때 안녕하세요? 반응이 "네" 반응은 주로 나보다 나이가 많고 특히 남자라는 특징이 있는 거 같습니다. 물론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 사람들은 네 라고 대답을 했으니 인사를 서로 했다고 생각하는 심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그런 반응이 기분 나쁘게 받아 들이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그냥 인사치레라고 생각하세요 모든사람이 내마음 같지는 않잖아요 그러니 좋은 마음으로 너그럽게 이해하세요 아니면 앞으로는 고개만 가볍게 숙이면서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말은 하지마시고 그것도 괜찮으실것 같은데 요즘은 그렇게도 많이들하시던데요 인사를 잘하시는분은 다들 마음이 좋으신분들이세요 제가 생각하기에는요

  • 조직생활을 하다보면 그런 부류의 사람이 윗분이거나 아랫사람들 이거나 늘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끗끗이 인사 하세요. 보이지 않는곳에서 평판이 조용히 이루어집니다.

  • 상대방이 인사를 하면 바로 받아주면서 맞대응 인사를 해야하는데 일방적인 인사가 될때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좀 예의에 벗어난 것 같더군요.

  • 하급자 혹은 그 인사를 받기 귀찮아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같이 인사를 하고 인사를 잘 받아주면 되는데 그냥 네. 하고 가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려려니 합니다. 이해할 생각도 없구요~

  •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할때 그나마 '네' 하고 대답이라도 해주면 그래도 예의상 인사를 받아줬구나! 하고 생각할텐데... 인사를 해도 아무 반응이 없는 사람은 정말 저도 인사하기 싫더라고요. 제가 나이가 들고 보니 이제 그러러니 하고 지냅니다.

  • 그냥 그런사람도 있는가보다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많다보니까

    기분은 별로긴하겠지만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

  • 모두가 같은 생각으로 사는 것도 아니고 삳식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상식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사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그냥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는 게 마음 편합니다.

  • 선생님들은 많은 아이들을 대하니 조금 섭섭할게 느낄 수도 있어요.

    직접 가까이 다가가서 큰 소리로 인사하세요. 본인을 선생님에게 각인 시켜 주세요.

    몇번 하다보면 쉽게 인지하시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할 때 인사를 받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잘 못들은걸로 생각을 하니 맘도 편하더라구요. 개인 성향에 따라 반응도 각각 다르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 아무래도 꼰대 기질을 가진 사람들이 그런식으로 인사를 받을것 같네요.

    아래 사람이 인사를 하면서 '안녕하세요?' 라고 하면 '그래, 안녕?' 하면 좋잖아요.

    건데 꼭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하는 사람들 있어요.

    그런 사람들 보면 인사를 하지 마세요.

  • 그런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제가 안녕하세요?하면 상대방도 안녕하세요가 맞는건데 말이죠..인사를 받기만 하는건지...기분이 나쁘긴하죠..그런 분들한텐 시간이 지나면 인사를 피하게 되드라규요;;;;; 저도 기분이 나빠서요.ㅎㅎ

  • 인사에 대한 예의가 없는듯합니다. 나이 많은 분들이 보통 그렇게 대답하는 경우가 많던데, 참 꼰대 문화가 어쩔수없는듯해요!!!

  •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을때 네라고 답하는 사람은 나이가 많은 사람일수도있다고 생각합닌사

    그리고 답도 없는사람음 못들었거나 대답하기 귀찮아서 그럴수도있을것같릅니다

  • 그냥 그사람한테는 인사하는 사람이 스쳐지나가거나 별로 연관성이없을떄 딱히 반ㄷ응이안나오죠 자기선에서는 이사람이 인사를하지만 필요가없는...?

  • 그닥 인사를 하기 싫어서 그런것 같고요.

    말하기 싫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약간 거리를 두는것이 맞는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 그냥 별로 아는척 하고 싶지 않은거겠죠 그리고 그 사람이 성격 자체가 그럴 수 있는거고요 뭔가 사람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거나 그런 소극적인 성격이어서 인사 자체를 잘 못하는 경우도 분명히 있을겁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그런 성격의 사람은 먼저 인사를 하기 전까진 그냥 모르는척 하고 지내는게 질문자님도 그 사람 한테도 좋을거에요

  • 딱히 무슨 심리는 아닌거 같고.....

    성격이 그런거 같아요😔

    그냥 일종에 대답인데 살갑지 않은거죠

    그런 반면 "오!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어요?!"

    하는 사람도 있는 거처럼요

  •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할때 인사를 받아주는 사람도 있는데 안받아 주는 사람은 그냥 이사람 뭐지? 나 아나? 이런 느낌이고 네는 인사하기에 그냥 부담스러우신거 같아요

  • 사람마다 생각하는건 다를수있지만 그냥 형식상 별생각없이 답변하고는 합니다. 네 라고답변하는 사람도 답변하지 않는사람도 그냥 상대가 인사하는구나 싶은거같습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한적있어요 반갑게 인사하는데 무표정

    인사람 그리고 인사하는데 그냥지나가는사람

    도데체왜 그런지 성격이원래 그런가 하고

    그냥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