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나친 이기주의자인 부산 둘째 ..시집가서 애 엄마인데도 고약한 버릇 못 버리는 그 태도때문에 차라리 없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언젠가 부터 부산식구들과 가족단체방을 열었고 열심히 답글도 달고 서로위해 기도문도 쓰고 위로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막내동생이 늘 문제였다.. 공감도 안하는게 일상이고 심지어 자기기도문은 버젓이 쓰면서 큰언니인 나에게는 멀리 떨어져 있다고 일씹해 버리는게 다반사다.. 이런거 때문에 다른사람한테 도 정이 떨어져서 매번 단톡방을 나오고 싶다. 지금 난 아프고 신경치료 때문에 너무 아픈데 마음까지 쓰리다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