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이나 구글이나 유튜브(구글과 유튜브와 별개 였을때의 유튜브), 페이스북 등등 적은 인원으로 개발을 했더라고요 그런게 가능한가요..?

카카오톡이나 구글이나 유튜브(구글과 유튜브와 별개 였을때의 유튜브), 페이스북 등등 지금 들어보면 엄청난 것들인데 이것들을 처음으로 되돌아가 보면 개발자 한명 혹은 친구 1~2명과 같이 엄청 적은 인원으로 개발을 했더라고요
그런게 가능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당연히 가능합니다.

      지금은 이모티콘 결제 게임등 은성통화등 엄청 기능이 많지만 카톡의 경우 핸드폰 문자메시지를 대체 할만한 메신져 정도였습니다.

      때문에 아주 단순한 정도의 프로그램 이였기에 소수의 개발자가 개발하기에 충분히 가능 합니다.

      초기 버젼은 정말 단순한 기능만 넣어 개발한 후 사용자의 요구에 의해서 계속 발전해 나갑니다.

    • 초반에는 가능합니다.

      점점 확장되면서, 서버가 터지면서 사람들을 수용할 수 없게되니, 기존 사람들로써는 감당할 수 없게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사람을 뽑게 되는겁니다.

      지금 페이스 북과 예쩐 페이스북은 완전 다르죠? 예전에는 사진올리고 간단한 SNS였는데, 이제는 광고도 많고 물건도 사고팔 수 있는 기능도 올라가고 동영상 서비스도 다양해지면서요.

      현재 기준으로 본다면 적은 인원으로는 절대 불가능하지만, 점점 서비스가 진화했기 때문에 가능한 개발입니다.

    • 처음 핵심 기능만 개발하는 것은 적은 인원으로도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많은 개발자가 필요한 것은 인프라부터 여러가지 기능들이 추가 되면서 필요한것이 아닐까 합니다.

      초기 유튜브나 페이스북의 경우 정말 중요한 몇가지 가능만 있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통계부터 데이터분석 등 다양한 알고리즘과 기능들이 추가 되었기 때문에 많은 인원이 필요한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 신생 창업기업을 뜻하는 말로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보통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기술과 인터넷 기반의 회사로 고위험 · 고수익 · 고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질문에서 언급한 회사들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아마존닷컴, 페이스북과 같은 빅테크기업이나 페이팔, 스냅챗, 트위터, 우버가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크게 성장한 기업들의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 집의 창고나 차고에서 사업을 시작해서 실리콘 벨리의 투자자를 만나 승승장구하여 글로벌로 성장하는 것이 스타트업의 클리셰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스타트업이 성공할 확률은 1%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정부 조사에 따르면 신규 창업자 99만명 중 84만명이 3년 이내에 폐업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결론은 가능하지만 실제 성공할 확률은 매우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가능하죠 스타트업일때는 적은인원으로 엉청난 결과물을 산출해내는거죠

      그리고 그당시에는 저희가 아는것처럼 엉청나게 큰 규모의 서비스는 아니었을겁니다.

      지금 말씀하신 개발회사 개발자들은 수백명에서 수천명이지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서 투자받고 성공시키고 규모를 더 늘려서 지금의 회사들이 된겁니다.

      당근마켓도 소수의인원으로 (괴물개발자들 모아서) 지금의 회사로 키워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