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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시대를 보면서 항상 궁금했던 내용 이 있습니다.
야인시대 드라마를 보거나 시대상을 문헌으로 보다 보면 늘 의아한게 있습니다..
뭐냐면 왜 일제가 이들 깡패들을 활동하도록 냅두었을까요.. 솔직히 무지막지한 일제 시대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버릴수도 있고.. 경찰 헌병들이 쓸어 버리려고 하면 얼마든지 가능할건데요.. 요즘 처럼 무슨 법치 시대도 아니었을텐데 말입니다..
그당시 깡패들이 활개 칠수있었던 이유가 혹시 이들 깡패들이 일제에 부역자들이 아니었을까 심각하게 의심이 갑니다..
일제가 무엇이 깡패들이 무서워서 가만냅두엇을까요? 경찰서에 며칠씩 구류 살일 필요도 없지 않았을까요.. 그냥 죽여 버려도 아무도 모르는 그런 시대 아녔나요?
이들 깡패들의 무용담을 들으면 과연 일제가 이들 하나 처리 못해서 가만히 냅둘 정도였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일본이 이들은 제거하려면 법도 필요 없고 그냥 죽이면 그만인 시절이였을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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