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겨울은 원래 이렇게 귀차니즘이 심해지나요?
제가 요즘 큰 고민이 있는데요
바로 귀차니즘이 크다는것이에요
할일이 많은 편인데요
아무것도 하기 귀찮고요
귀차니즘이 심해진것 같아요
겨울은 원래 이렇게 귀차니즘이 심해지는건가요?
어떻게 이걸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고민이네요 ㅠㅠ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날이 추우니 자연스럽게 침대 밖은 위험해라는 농담처럼 포근한곳을 찾게 되고 움직임을 덜 하게 되다보니 게을러지는 느낌을 받을수도 있겠습니다. 그런 경우 해야할일들을 게임 퀘스트 처럼 하나하나 처리해가면서 스스로에게 작은 보상을 주어도 좋을것 같고 무엇보다 일상속에서 작은 목표를 가지고 하루하루살다보면 자연스럽게 귀차니즘에서 벗어날수있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좀 질문자님이랑 비슷한 편이에요. 추운걸 엄청 싫어해서 딱히 나가야할 일이 없으면 계속 집안, 방안에만 있게 되더라구요. 건강생각해서 쉬는날에도 나가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귀차니즘 극복의 시작은 실천입니다
겨울은 날이 춥고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에너지 소비가 적고 기초대사량도 낮아 머리 회전이나 각성 효과가 떨어지면서 귀찮음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운동이 필요하고 하지 못하는 경우 식사령 줄이는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한번 귀찮아지면 계속해서 지속될수도 있으니 조금이라도 움직이는게 좋고 1시건 마다 스트레칭 해주는 것도 도움 됩니다.
서울 같은 경우에는 사람들이 거의 다 귀차니즘을 느끼는게 아무래도 날씨가 너무 춥다 보니까 몸을 움직이기가 싫고 그만큼 밖에 나가기도 싫고 집안에만 있으려고 하는 사람의 심리를 그대로 나타낸다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춥고 몸이 움직이기 힘들다 보니까 더욱더 귀찮다고 생각하는게 있습니다
겨울에는 제 생각에는 날씨도 춥고 활동성도 줄어들다 보니 그렇게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봄 가을 보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에 있고 싶어 할 것 같아요 귀차니즘도 생기고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겨울이 되면
날씨가 추워지기 때문에
추운날로 인해 더더욱 외출 하는 것도 싫고
이불 밖에서 나오기 심리가 더욱 강해져
귀차니즘이 더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귀차니즘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일상의 패턴을 일정하게 유지하여 활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