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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다부진콩중이24

다부진콩중이24

아래 사진에 있는거는 무어라고 부르나요?

전세집에 이사왔는데 문에 저게 달려 있어서 문열기도 힘들고 불편하네요.

근데 저거 이름이 뭐죠? 어떤 용도로 달려있죠?

그래서 저걸 때고 이사갈 때 다시 달려고 하는데 저거 때기 힘드나요?

요약 정보가 없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도어클로져라는 제품으로 대부분의 현관문에 달려있는데 이걸로 문이 빠르게 또는 느리게 닫히는 속도를 원하는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도어클로져라고 하는 제품입니다. 이게 없으면 현관문이나 방화문이 자동으로 닫히지가 않습니다. 문을 열면 열린채로 가만히 있게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진상에 보이는것은 도어클로저입니다.문을서서히 닫게해주는 장치입니다.전세집인데 저걸때면 안되구요.그리고 조절스워치로 조절하면 빠르게 닫아지는것도 가능합니다. 문을 쾅소리안나게 해주는 역활입니다

  • 문 위에 달린 저 장치는 도어 클로저라고 합니다.

    분해시킬수도 있고 설치도 어렵지 않아요

    문에 고정해 설치하고 측면 밸브로 속도를 조절하면 되는거에요.

  • 사진 속 이름은 도어 클로저입니다 부르기 쉽게는

    자동문닫힘 장치 라고도 불러요 원래 사람 다치지말라고

    해놓은 것이에요

    제거할때는 드라이버로 나사를 풀면 됩니다 보관할때는 플라스틱상자에 나사포함

    잘보관했다가 다시 설치

    하세요 설치할때 살짝 어려웠어요 사진 찍어놓으세요

  • 그거 도어클로저예요. 문이 세게 닫히는 걸 막고 천천히 닫히게 해서 소음 줄이고 문이나 벽 손상 막는 용도로 달아둔 거예요. 속도도 조절 가능한걸로 알고있어요.

    떼는 건 드라이버로 나사 풀면 본체랑 브라켓이 분리돼요. 다만 오일 들어 있어서 던지듯 빼면 손에 묻을 수 있어요. 전세면 임의로 제거했다가 분쟁 생길 수 있으니 관리인이나 집주인한테 한 번 말해두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