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위스키 중에 가장 약한? 먹기 편한 술이 있을까요?
거의 맥주파데 모임가면 주로 위스키들을 먹어서 저도 좀 먹어볼까하는데 보통 위스키들은 도수가 강하더라구요..처음 시작하기 좋은게 어떤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발렌타인", "글렌피딕 12년" 또는 "조니워커 레드 라벨"은 비교적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옵션입니다.
이 위스키들은 스모크 향이 적고, 과일이나 꽃향기를 느낄 수 있어 입문용으로 좋습니다.
도수는 높지만, 온더락(물 추가) 방식으로 마시면 더욱 부드러워집니다.
처음이라면 얼음과 함께 하이볼로 시도해 보세요.도수보단 부드러운 종류의 위스키로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결국엔 자기입맛에 맞는 위스키가 좋는 위스키지만, 싱글몰트에서는 글랜피딕12, 15나 맥캘란정도가 시작하가 무난할 것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