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 고졸/대졸 자녀들이 취직해도 독립을 못하고, 부모님과 얹혀사는 경우가 많나요?
선진국은 기술이 발전해서 일자리가 잃기 때문에 고졸/대졸 자녀들의 취직이 지연되거나 백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캥거루족, 일본은 패러사이트, 미국은 트윅스터, 영국은 키퍼스 등 선진국에서 신조어가 생겼습니다. 현재 최진국/개발도상국이나 선진국 국가가 개발도상국 시절이 었을 때 고졸/대졸 자녀들은 취직이 쉽게 되어서, 독립을 하고, 진짜 어른이 되었고 부모님들은 은퇴를 일찍했습니다. 요즘 뉴스에서 신입사원을 안뽑고 경력자만 뽑는다고 하네요. 신입사원을 뽑아야 자녀의 독립이 조금 빨라지거나 부모님은 조금 일찍 은퇴하고 노후생활을 하게됩니다. 저희 외사촌 언니는 취직을 했지만, 부모님과 얹혀삽니다. 저희 큰아버지께서 저나 제 여동생에게 “나 때는 취직이 잘 되었지만, 너의 세대는 살기가 더 힘들어지고, 직업을 자주 바꾸는 세대가 돼.“라고 말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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