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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안경곰135

붉은안경곰135

23.03.02

강아지 방석도 머리 부분이 베개처럼 올라와 있는 것이 좋나요?

사람은 잘 때 바닥에 자면 불편하고 베개처럼 머리를 받쳐주는 곳이 위로 올라와 있어야 하는데 강아지의 경우는 어떠한가요? '그냥 안 쓰는 담요 같은 거 주면 된다.'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것은 베개처럼은 안 되는데 그런 거 줘도 되나요? 아니면 사진처럼 머리 부분이 올라와 있도록 하는 것을 주는 것이 좋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3.03.02

    안녕하세요. 박예신 수의사입니다.

    사람도 푹신한 인형이나 베개를 줬을때 자신이 편한 자세를 찾아 사용하는 것처럼 강아지도 담요, 방석, 쿠션 등 주었을때 자기가 편한 자세를 찾아서 사용합니다.

    다만 아이마다 좋아하는 자리의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아이가 담요든 방석이든 직접 고르는 것이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눈높이 교육이 매우 중요한 형태로

    자리매김 했듯이 강아지의 생태에 맞게 자리를 마련해 주는게 잘 해주는 것입니다 베게 문졔가 나왔는데요 강아지는 베게 필요 없습니다

    그냥 편하게 자기 발위에 아니면 이불위에 그냥 있는것이 편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담요도 끝부분을 말거나 접어주면 저런식으로 베게 형식이 만들어 지겠지요.

    하지만 그런것도 모두 사람의 의도대로 강아지가 편하다면 베게로 이용하겠지만 자신이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하면 등받이로 사용할겁니다.

    즉, 견바견이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