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때리기를 잘 할수있는 방법은 ?

64세 입니다, 가끔 생각을 좀 쉬고 싶은데, 이것이 잘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생각을 좀 멈추고 멍하게 있을 수 있는지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깜찍한오징어140입니다. 많은 생각이 떠오르시는것 같은데, 잔잔한 일들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명상같은 것은 너무 정적인 것을 하면 생각이 더 많아 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화책, 바둑 아니면 영화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신이 보던 스타일의 영화도 좋지만 잘 안보던 스타일의 영화도 보면 어떨까 합니다. 또는 노트 필기. 뭐 영어책이나 아무것을 정해서 그대로 필사하는 거지요. 한문책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필기가 싫으면 타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책이나 갖다 놓고 타자 치는 거지요. 또는 시골집이 있다면 아궁이에 불때는 것도 좋습니다. 또는 테트리스 같이 단순 핸드폰 게임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코코볼입니다.

      눈알이 생각하면서 왼쪽을 보고있을꺼에요

      그럴때는오른쪽으로 인위적으로 힘줘서

      10분있어보세요 어느샌가 잠들수있을 느낌 옵니다

    • 안녕하세요. 엄청난두더지30입니다.

      생각이 많으시다는 것은 본인을 소중하게 생각하신다는 뜻입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열심히 고민하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일이 많으시더라도 때로는 아무런 생각 없이 본인 내면의 소리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솔직해지는 것, 이러한 시간이 깊어진다면 아무런 생각 없이도 행동 없이도 행복해지는 순간이 찾아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행복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생각을 쉬시고 싶으셔서 멍 때리기를 하고 싶으시다고요??

      생각을 쉬는 방법은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멍 때리기는 그에 맞는 사람이나 하는거지 그거 좋다고 아무나 하는 건 아닙니다...

      멍 때리기 한다고 하다가

      별 잡생각에 시달리다 일어나는 일이 많죠...

      사람의 생각은 멀티가 안되요.....이 생각에 빠져있으면 다른 생각을 못해요....

      사람은 생각 자체가 노동이라고 생각하지만

      한가지 생각에 빠져있는게 노동이지

      다른 생각으로 전환할수 있다면 그건 취미나 휴식이 될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경제적인 문제로 여러 생각에 빠져있다면 자녀들 문제로 여러 생각에 빠져있다면 기타 특정문제로 생각에 빠져있다면

      그 생각을 담당하는 뇌부분만 혹사하는겁니다....

      다른 생각을 담당하는 부분으로 옮기면 그건 쉬는겁니다.....

      회사일로 머리 아픈 사람이 텔레비젼의 코메디나 예능프로에 빠지면 우울하다가도 크게 웃으며 즐거워 하는 것처럼

      텔레비 시청에 뇌가 머리가 안쓰이는게 아닌데 그 사용부위가 다른거죠.....

      좋아하는 달리기나 사이클 바둑등등에 빠져 있으면 그게 휴식이 되는것처럼

      뇌의 사용부위가 달라지면 특정부위만 계속 부하가 걸려있다 풀려지는 것입니다....

      그 방법 중 하나로 멍 때리기를 말하는 겁니다....

      멍하니 본다는겁니다......?..

      그냥 멍하니 본다는 거....멍하니 보는거에 대해 생각하는겁니다.....불이 일렁이는거 경치를 보는 거에 집중해서

      보여지는 것에 생각을하는거지 비우는게 아닙니다....

      사람은 죽을 때까지 뇌파가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며 움직이기에 생각이 멈추질 않습니다....

      그 생각을 풍경이나 특정 환경을 보는 것을 멍 때린다고 하는겁니다...

      걍 사용하지 않았던 뇌부위로 생각을 옮겨 그동안 혹사시킨 뇌부위에 평안을주고 뇌건강을 살리는거져...

      이런걸 안다면 굳이 멍 때릴 필요는없습니다....흥미있는거 좋아하는 거를 집중해서 하면 그게 흔히 하는 말로 생각을 비우는겁니다...

      사람은 생각을 멀티로 못하니까요... 하나 생각을하면 다른 생각이 안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