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을 장기간 한 후에 우리몸에 잔털의 색깔이 검정색에서 옅은 갈색으로 변화된것 보았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해외에서 장기간 여행 및 체류를 한 사람을 보았는데, 피부의 작은 털들이 검정색에서 옅은 갈색으로 변해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그 이유를 본인도 모르는데, 어떤 이유로 피부의 털색깔이 바뀌는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글쎄요...털색깔을 신경써보지는 않았는데 신기하네요. 앞으로 나가게 되면 털색깔도 한번 살펴봐야겠어요.

      아마 해외여행가면 풀장이용을 많이 하니 물에 들어있큰 소독약 성분이 털을 조금 탈색시키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바닷물도 염도가 높아 머릿결 손상과 탈색을 야기한다 하니 몸의 잔털도 비슷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