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이 밥을 먹기전 미리 먹어보는 사람을 뭐라고 부르던가요 ?

안녕하세요 :)

임금이 밥을 먹기 전에 미리 먹어보는 사람 있잖아요,,, 그 사람을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던거 같은데 뭐였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미상궁입니다.

    과거에는 음식에 독이 들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조금 들어서 먹는 관습이 있었는데, 이를 "기미하다" 라고 했으며, 이걸 직업으로 하던 상궁이 기미상궁입니다.

    조선시대에는 주로 독살용으로 비소를 사용했는데, 당시 기술로는 불순물(황)을 완전히 제거하기 힘들었고, 은은 황과 만나면 검게 변색하기 때문에 은수저를 독 확인용으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계란, 죽염 등에도 황 성분이 소량 있으므로 100% 완벽하게 가리진 못했고, 다른 독을 사용하지 않은 것도 아니기에 가장 확실한 "남이 먹어보고 괜찮으면 먹기"가 사용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에만 있는 건 아니었고, 중국에서도 상선이라고 해서 독을 검출하거나 미리 음식을 먹어보는 관직이 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미상궁이라 부릅니다

    보통 은수저를 써서 독을 거를수 있지만

    은수저에도 나타나지 않는 약초들도 있어 직접 먹어보는 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목숨을 하루에 몇번씩 테스트하니

    스트레스로 제명을 살까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임금님이 밥을 먹기전에 미리 먹어보는 사람을 기미상궁이라부릅니다.

    임금님의 경우 해당 자리를 노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기에 독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기위해

    기미상궁이 먼저 밥을 먹어보는것이지요.

  • 임금이 밥을 먹기 전에 독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먼저 먹어보는 사람을 기미상궁이라고 합니다. 목숨 걸고 하는 직업 중 하나입니다.

  • 안녕하세요 임금이 밥을 먹기 전에 미리 먹어 보는 사람을 기미상궁 이라고 합니다

    역할은 임금이 먹는 밥에 독이 있는지 확인하는역할입니다

  • 영화 광해에서 맛을 미리 보는 상궁이 있는데 기미 상궁이라고

    하더라구요. 먼저 먹어보고 독이 있는지 여부를 알기 위해서

    그런 사람을 두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임금이 밥을 먹기 전에 음식에 독이 섞였는지 확인하기 위해 미리 먹어보는 사람을 기미 상궁 이라고 합니다

    기미상궁은 음식을 왕과 왕비에게 올리기 전에 맛을 보고 독이나 다른 위험한 물질이 들어 있지 않은지 확인하는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