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취업 분야 지식답변자 인사HRD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경력단절의 기간 보다는 경력이 단절된 이유에 대해 먼저 확인하는 편 입니다.
이유는 그 기간이 일을 안했다는 것이지 자신의 역량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즉, 역량을 개발시키거나 성장을 위해 경력을 단절한 기간이라면 최대 3년 정도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량 부족으로 인해 취업이 안되서 경력이 단절되었거나 질병 및 치료, 개인적인 이유 때문에 경력이 단절되었다면 3~6개월 도 조금은 부담이 되는 기간으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