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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머리자를 시간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머리 자를시간이 없다는말이 즉 제시간이 없어요 결혼하고 아기를 가지면서 제가 개인적으로 할시간 자체가 없어요 진짜 진심으로 제 시간이 삭제된 느낌이니다. 미용실 가는시간도 없을 정도입니다. 퇴근하면 바로 집에 가서 육아하고 주말에는 아기랑 육아하고 같이 활동하고 공휴일이나 그런날도 어린이집이 쉬기 떄문에 같이 육아를 하고 회사의 연차도 제가 쉬고 싶어서 쉬는게 아니라 진짜 집안에 무슨일이나 은행 서류적으로 해야할일때문에 쉬는거거든요 밀어둔 일을하다가 다시 육아하고 그래서 지금 개인시간자체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극복할수있을까요 와이프도 일을하고 있어서 도저히 말할 짬이 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머리 자를 시간이 없다는 것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육아를 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닙니다. 저희 집에도 3살 남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정말로 너무 힘이 듭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주말에 아이 낮잠을 재우면 2-3시간 가량 시간이 남아서 그시간에 동네 미용실에 가서 이발을 합니다. 그 시간때를 이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 개인 시간이 완전히 사라진 느낌이라면,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육아와 가사 분담을 조금이라도 조정할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와이프도 일을 하고 있어 대화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했지만, 짧게라도 서로의 일정과 부담을 조율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또한, 하루 10~15분이라도 온전히 혼자만의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퇴근 후 집에 바로 가지 않고 잠깐 산책하거나, 아기가 잠든 후 짧은 휴식을 가지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육아가 계속되지만, 가족이나 주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혹시 부모님이나 가까운 지인이 잠시라도 아기를 봐줄 수 있다면, 그 시간을 활용해 개인적인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완벽하게 모든 일을 해내야 한다는 부담을 조금 내려놓는 것도 필요합니다. 집안일이나 육아에서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다 보면 더욱 지치게 됩니다. 작은 부분이라도 타협하시고 개인정비시간을 가지시길 바랄게요

  • 육아에 직장생활세 힘든 날을 보내시는구요~~ 질문자님 옆에 누구 있으면 도움을 청해서 휴식이 필요할것같네요~~ 좋은 방법을 찾아서 변화를 가져보세요 계속 그런씩으로 가다보면 힘든 생활을 벗어 날수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