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청문회에서 계엄은 절대 없을 거라고 말했던 국방부 장관이 취임한지 3개월만에 계엄이 선포되었습니다. 큰 문제를 일으키고도 아무 대응이 없는 대통령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국방부 장관 외 계엄을 건의할 수 있는 행안부 장관이 계엄에 책임을 지지않고 있는 등 제2의 계엄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2차 계엄이 일어난다면 1차 계엄 실패를 거울삼아 성공적인 계엄이 될 것 같습니다. 김민석 의원의 얘기는 조심하자는 의미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