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가령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메리 해피 님 반갑습니다^^
전에 추천받은 곳에서 기대하고 상담을 받았지만, 내담자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한 상황을 경험하게 되면서 신뢰하지 못하고 실망했겠어요. 속상한 마음이 이해되고 공감됩니다.
가족구성원의 상실감, 병환으로 오랫동안 함께하면서 후유증으로 힘들었겠어요. 토닥토닥..
좋은 상담사를 만나고 싶은 마음 바람이 있고 상담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상담사와 만남이 여전히 기대되고 상담 비용도 걱정되네요.
닉네임이 메리 해피인 님의 긍정적 에너지가 전해지고, 나의 아픔을 잘 이해하고 회복하고 싶은 간절함이 전해져 지지를 보냅니다.
아마 님이 바라는 대로 좋은 상담사는 꼭 만날 것입니다.
이전이 경험이 부정적인 편견으로 다가가는 것이 아닌 자격증 유무와 종류보다 좋은 상담사를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좋은 만남으로 이어지리라 여깁니다.
나를 존중하고 경청하며 공감해줄 수 있는 따뜻하고 배려하는 상담사는 어디든지 있을 것입니다. 마음 편히 가지시며, 언젠가 만날 상담사와 나눌 고민(상황, 생각, 감정, 행동)이 떠올 때마다 메모합니다. 일기 쓰기입니다.
내가 무엇이 힘든지, 어떤 상황을 닥치게 되면 고통스러운지, 대인관계에서 힘든 것은 무엇인지 등 생각나는 대로 써 내려가다 보면 다른 나를 만나게 되는 순간이 옵니다.
언젠가 하게 될 다음 상담 진행에 아주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를 믿고 사랑하는 힘입니다. 잘 될 것입니다!!
앞으로 ‘아하’에서 전화 유료 상담이 실시하기 위해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내가 받고 싶은 분과 상담해보시면 다양한 방법을 찾을 수 있으리라 격려합니다.
메리 해피 님! 상담자와 불편한 경험이 나를 바라보는 기회였으면 하는 님! 응원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나를 더 이해하고 수용하며 질문 전보다 ‘나’를 알아가는 귀한 시간 되길 바랄게요.
따뜻한 상담사와 만남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님’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늘 우리의 삶이 기쁘고 행복하기를 축복합니다.
아하(Aha) 심리상담사 가 령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