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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행시 가장 흔한 소매치기 유형은 무엇이 있나요?
파리 주요 도시들을 관광할때 가장 흔한 소매치기유형은 무엇이 있나요? 점점 진화하고 발전한다고 하는데, 한국인들 대상으로 어떤 유형의 소매치기들이 있는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파리에서 가장 흔한건 지하철이나 관광지에서 여러명이 몰려와서 한명이 길막고 있는 사이에 뒤에서 가방이나 주머니 뒤지는 형태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길가다가 설문조사나 서명부탁한다면서 접근해서 종이들고 있는 동안 소지품 빼가는 수법도 많고요 에펠탑이나 루브르 같은 곳에서는 떨어트린 반지 주웠다면서 보여주고 정신없게 만든 다음 돈이나 지갑 노리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사람들은 아무래도 카메라나 핸드폰 많이 들고다니니까 그런거 노리는 애들이 많은듯하고 현금도 많이 가지고 다녀서 표적이 되기 쉽다고 봅니다.
사인 요청 후 주머니 터는 수법으로 관광지에서 서명 부탁하며 접근해 지갑이나 핸드폰을 훔칩니다. 지하철·에스컬레이터 밀착 수법은 붐비는 곳에서 밀착하며 가방을 열어 소지품을 빼갑니다. 위장한 도움 요청 또는 분산 작전으로 도와달라며 주의를 끈 뒤, 공범이 소지품을 훔치는 방식 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사람이 많은 관광지에서 여러 명이 한 팀으로 접근해 시선을 분산시키고 그 틈을 타 가방이나 주머니를 노립니다. 특히 지하철 탑승 하차 시 문이 닫히기 직전에 밀치거나 도와주는 척하며 가방을 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젊은 여성이나 청소년이 서명이나 기부를 요청하며 접근 시선을 빼앗는 사이 소지품을 훔칩니다. 거리에서는 반지나 보석을 주웠다며 주인인지 묻고 금전 보상을 요구하면서 지갑이나 소지품을 노립니다. 경찰이나 군인 복장으로 신분증을 요구 지갑을 보여달라고 하며 소지품을 훔치는 수법도 있습니다. 의자나 테이블에 가방을 걸어두거나 내려놓았을 때 행인인 척 접근해 훔쳐갑니다. 매장 내에서 신발이나 옷을 신어보느라 가방을 내려놓으면 2인 1조로 한 명이 시선을 끄는 사이 다른 한 명이 가방을 가져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