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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축구 경기에서 골기퍼는 필드 선수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실제 이런 경기도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축구 규칠을 보면 골기퍼가 없을 경우 필드 선수가 골기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가 매우 드물 것 같은데요.

실제 이런 경기도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은요지경

    세상은요지경

    박지성이 뛰었던 맨유 경기에서 골키퍼가 퇴장당했고 후보 골키퍼가 없던 상황에서

    수비수였던 존 오셔가 골키퍼 장갑을 끼고 골키퍼를 했습니다

    엄청나게 잘해서 맨유 선수들이 극찬을 했죠

  • 실제 필드플레이어가 골키퍼를 본 사례는 있습니다.

    그냥 문서로만 존재하는 규칙이 아닙니다.

    가장 최근의 K리그에서의 사례는 2023년 4월 3일에 나왔습니다.

    광주에서 열린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3분에 광주FC의 골키퍼인 김경민이 퇴장당했으며 남은 교체카드가 없어서 필드플레이어인 허승운에게 남은 시간 골문을 맡겼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축구 경기에서 필드 선수가 골키퍼 역할을 대신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실제로 발생한 사례가 있는데요. 1994년 월드컵 독일 대 벨기에 경기에서 토마스 헬머가, 2013년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 대 에버튼 경기에서 얀 베르통헌이, 2016년 라 리가 RC 셀타 비고 대 라스 팔마스 경기에서 하비에르 마르코스가 골키퍼 역할을 대신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골키퍼의 부상이나 퇴장으로 인해 발생하며, 축구 규칙상 허용된다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