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비트코인 400억대를 분실했다는데 말이 되나요?

광주지검에서 압수한 400억원대 비트코인이 사라졌습니다.

최근 검찰이 내부 감찰에 착수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검찰에서

수백억원 상당의 가상화폐가 분실되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검찰이 비트코인을 분실 했다 라는 것은

    말이 되지 않지요.

    그것도 지켜야 할 것을 지키고, 유출이 되지 않도록 막아야 하고 보안을 철저히 해야 하는

    검찰이 비트코인을 분실 했다 이것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 입니다.

    아직 수사가 진행 중에 있으니 좀 더 추후를 지켜보아야 할 듯 싶네요.

  • 사실입니다. 광주지검이 범죄수익으로 압수해 보관 중이던 약 400억 원대 비트코인(320개)이 사라진 사건이 확인돼 검찰이 내부 감찰·조사를 시작했습니다.

    검찰은 해당 비트코인이 피싱 사이트 접속 등 실수로 보안키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수사관 5명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포렌식 조사를 하고 있어요.

    비트코인은 전자지갑(콜드월렛)에 오프라인으로 보관되는 자산인데도 업무 인수인계 과정에서 접근권한이 노출된 정황이 있어 단순 해킹만은 아니란 지적도 나옵니다.

  • 상식적으로 말이 안댄다고바여,

    그거 유에이비로 갖고잇엇다고 들엇는데여. 그게 갑자기 사라졋다는 건 어던 이유를 대도 말이 안된다고 봐여.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검찰에서 큰 실수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압수한 비트코인을 잃어버렸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검찰 내부에서 수사를 진행한다고 하니 수사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발표내용이 기다려지네요.

  • 최근 검찰에서 비트코인 400억원 어치를 탈취 당했다고 하는데 지난해 8월 업무 인수인계 도중 피싱사이트에 접속해 범죄 압수물인 비트코인 320개를 탈취당했다고 합니다. 당시 수사관들은 이동식저장장치처럼 생긴 전자지갑에 보관 중인 비트코인의 수량을 인터넷 조회로 확인했는데 공식 사이트인 줄 착각하고 피싱사이트에 접속한 것으로 잠정 파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