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주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스라엘 역사의미의 현대사회 적용여부
아시다시피, 이스라엘은 로마 시대때 망했고, 그 지역에 아랍 사람(현재의 팔레스타인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나라가 세워져 있었느냐.. 이스라엘은 당시에 로마 제국의 식민지였죠..
그러니 이스라엘이 망해도 그 땅은 로마의 식민지인 것입니다. 그 후로 오스만 투르크 제국에 들어가고,
결국은 독립을 한 것이 지금의 팔레스타인 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이 힘으로 뺏었다라.. 표면적으로 볼 때는 맞지만,
'발해가 우리땅이니 내노으라' 와고는 조금 다릅니다.
우리는 그래도 조국이라는 것이 있지만, 유대인들은 자신의 조국에서 쫓겨나 2000년 동안이나 떠돌아다녔다
는 말이죠..
일제 시대때의 한국인하고 비슷합니다.
조국이 사라졌는데, 다시 세우려고 하는 것은 어느 누구나 똑같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결국은 조국을 재건했지만요..
아무튼, 유대인 입장에서는 조국 재건이지만 팔레스타인 입장에서는 도둑놈, 수탈자, 망할놈 정도가
되겠군요..
이렇듯 이스라엘의 역사의 의미는 현대사회에 혼란스럽고 복잡미묘한 상황을 적용시키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