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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자주 만나야 하는 사람이 너무 불편합니다.

동종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이 너무 가식적이어서 힘드네요.

그런데 진짜 정신병이라도 있는 것인지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모릅니다.

이런 사람은 어떻게 상대를 해야하는 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동종업계에 근무하는 사람과 개인적으로 친해지실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개인적으로 친해지면 다른 문제가 있을 수도 있으니,

      적당한 거리 유지하며 각자 회사를 위해 업무적으로만 만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동종업계에서 업무적으로 만나야 하는 사람이라면 일과 관련된 이야기만 하면 됩니다.

      절대 사적인 이야기를 나누면 본인만 피곤해집니다. 정말 필요한 이야기만 하고 빨리

      그사람과 멀어지는게 좋다고 봅니다. ㅎ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업무상 만나는 사람은 그냥 업무적으로 대하시면 됩니다.

      그걸로 스트레스 괜히 받으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사람 만난는 스트레스도 그냥 일이다 생각하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을 바꿀 권한이 없는데 어쩔 수 없는 부분까지 생각하게 되면 일 못하죠.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업무적으로 만나야하는 사람이면 사적으로는 대화하지마시고 그부분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나누세요 직장생활하다보면 별사람들 다있거든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자주 안 만나는게 방법이지만? 안 만날수도 없는 사람이면 그냥 무식하고 신경을 쓰지마세요~

    • 안녕하세요. 초안산고양이입니다.

      최대한 안만나는게 정답인데요. 같이 일을 힌다면 그것도 힘들죠. 적당히 거리를 두면서 업무적인 이야기만 하면서 지내는 방법뿐이 없을거 같아요. 회사생활이라는것이 사람때문에 힘들지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가식적인 사람은 본인이 가식적인지 잘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냥 거리를 두고 냅두세요.

      가까이 지내시지 않는게 좋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최대한 마주치면 안되지만 사무적으로 점차 대하는게 좋아요 엮이면 피곤하니 사무적으로 대하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