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유아 사망률이 높았기 때문에 돌을 못 넘기고 죽는 아기가 많았습니다. 첫 생일을 무사히 넘긴 것을 기념하고 아기의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잔치를 여는 것이 돌잔치의 기원합니다. 돌잔치의 '돌'은 열두 달을 한 바퀴 돌았다는 뜻이다. 또한 돌잔치에서 돌잡이를 함으로써 아기의 장래와 관련하여 미래를 점쳐보기도 합니다.
과거와 같은 영아 사망율이 높지 않은 현재로써는 태어난지 1년이 되는 날을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축하해주는 뜻깊은 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