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어려서 물제비한 기억이 있는데, 물제비해서 돌이 많이 가면 신기했던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원리가 뭘까요?

시골에서 자라서 작은 저수지가 집 앞에 있었고 오빠가 돌을 던지면 신기하게 물 파도를 일으키면서 오래도 가더라구요. 어린 마음에 오빠 하는 걸 따라해보니 잘 안되던데 물제비를 하면 멀리 가는 원리가 궁금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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