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폭락에 이재명대통령 편안하게 휴가를 즐길수 있을까요?

코스피 5,000을 만든다고 호언장담하던 증시가 세재개편안으로 코스피가 4% 폭락했는데 8월4일부터 8월8일까지 휴가가는 이재명대통령 편안한 휴가가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말해서 신경은안쓸거같습니다. 그냥 다음에다시올려보자 라는 생각을할수도있을것같구요 휴가는 대선되고처음이니 즐기지않을까요? 코스피5000까지 한참남았으니까요

  • 6월 2일 코스피가 2600이었죠.

    8월 1일 떨어진 폭락을 했어도 3119입니다.

    대통령이 휴가를 가서도 편하게 지내다기보다는 곧 있을 한미 정상회담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보낼거구요.

  • 그런것까지 신경 쓰면 어떻게 대통령 자리에 오르겠어요.

    제가 지금까지 본 사람중 멘탈은 최고입니다.

    안중근 장군보다도 멘탈은 아주 탄탄한 분이죠.

    서울 상공에 미사일이 떨어져도 흔들리지 않으실 분입니다.

    대통령이라면 그정도는 되어야죠.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증시 폭락에 이재명 대통령이 편안하게 휴가를 즐기기 보다는 일단 재정비 하면서 여러사람들이랑 전화하고 다음을 둔비 할꺼 같아요

  • 대통령도 일단 사람이니 휴가를 가는게 잘못된것은 아니니까요.

    하필 시기가 안좋게 맞물리기는 했는데요.

    고작4일이잖아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지켜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