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이시고 장문에 대한 글을 쓰고 싶으시다면 일단 본인의 일대기를 중심으로 글을 써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어린시절에 있었던 특별한 일들이나 중학교. 고등학교.대학교 시절에 친구들과 있었던 이야기 그리고 첫사랑 이야기 등등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있었을 겁니다. 그런 생각을 토대로 글을 쓰시고 대학 졸업과 사회생활,결혼 생활 등에서도 많은 이야기 거리가 나올것 같습니다. 자신이 어릴때 부터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있었던 일들을 토대로 글을 쓰신다면 장문의 글을 완성 하실수 있을 거라 생각 합니다. 너무 오래된 이야기들은 생각이 잘 나지 않을수도 있으니 생각 나실때 마다 조금씩 메모를 해두시고 글을 적는게 좋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