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왜 호주로 워킹홀리데이 가면 성적 문란함과 연결되는 건가요?
예전에 올라온 기사에서 결혼정보회사들이 호주에 워킹홀이데이를 다녀온 사람들은 성적 문란함 등을 이유로 마이너스 점수를 매긴다고 하던데 그렇게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 간혹 몇개의 사례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거 같은데 아무래도 외국에 혼자살다보면 비싼 임대료 때문에 동거를 하는 경우가 있는 합니다.
이런 사례 때문에 마이너스 요소가 된 것이 아닐까 싶네요.
워홀 기간 중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일부 사람들이 문란하게 생활하거나 동거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워홀 경험자 전체에게 일반화된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결과로 보여요. 하지만 이는 극히 일부의 사례일 뿐, 대부분의 워홀 참가자들은 다양한 경험을 하고 성장하며 열심히 생활한답니다.
일부 사람들이 그런 인식을 갖고 있기 때문이에요~여행과 일을 병행하는 경험이지만 일부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와 문화 차이로 인해 그런 오해가 생기기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