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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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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에공장 지원한곳이 마감되었다고하길래

어제 오전에 지원한곳이 마감되었다고 하길래 포기하고있어는데 저녁 7시다되서 연락이왔더라구요.. 그래서 나간다고했는데 그다음날 새벽에 토하고설사해서 못나간다고했더니 답이 지금까지없네요 다른데 알아봐야겠죠? 아니 다른데알아보라고 답이라도 해주던가 아에 답을 안해주는건 심하네 쩝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말씀하신 대로 공장 같은 곳에 지원을 했는데 일단은 출근하려고 보니까 새벽에 엄청 힘들다고 하셨는데 차라리 포기를 하지 마시고 며칠 더 뒤에 출근을 한다고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요즘 취업하기도 힘든데 그 자리가 좋은 자리인지 안 좋은 자리인지 일단 알아보시고 좋은 자리라면 다음 날이라도 출근한다고 이야기를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일단 상황을 미리 전달하고나서 하루 이틀뒤에 출근을 한다고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편의를 봐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 질문자님이 해당 공장에 입사를 하고 싶은 상황이시라면 다시 말씀 드려서 상황을 충분히 말 한 후에 약속을 다시 잡아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의 답장은 상대측에서 해주었어야하는데 다소 불편하긴 한 것 같습니다.

  • 보통 연락없는 곳이 태반입니다...

    면접 보더라도 불합격자에겐 연락을 하지 않죠..

    이게 현실이고요..

    그냥 눈치껏 다른 곳 구하시는게.. 시간낭비를 덜 하는 길이겠죠..

  • 몸이 아프다고해서 못나간다고 했는데 공장에서 연락이 오지 않는 것을 보면 다른 사람을 물색한 것으로 보입니다.

    안타깝지만 몸 잘 추스리고요. 다른 곳 알아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