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니 지방 국립대학생 자퇴수가?

안녕하세요. 뉴스를 보니까 서울에 비해 지방 국립대학교 학생이 자퇴수가 5배가 넘던데요. 서울쪽으로 편중된다고 해도 지방대학교도 대학교인데 이렇게 자퇴를 많이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뉴스를 보니 지방 국립대학생 자퇴수가?

    안녕하세요. 뉴스를 보니까 서울에 비해 지방 국립대학교 학생이 자퇴수가 5배가 넘던데요. 서울쪽으로 편중된다고 해도 지방대학교도 대학교인데 이렇게 자퇴를 많이하나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서울쪽으로 편중되는 현상이 심해지면 이촌향도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럼 사람이 없으니 더욱 지방이 약해지고 다시 서울로 이동하는 이촌향도 현상이 나타나죠

    이게 악순환입니다

    계속 반복되니 지방의 경쟁력은 약해지고 지방대학교 학생들은 자퇴하고 다시 공부해서

    인서울 하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돈 인프라 이런 것 때문입니다

  • 보통 지방대에서 졸업을 해도 장래 직업을 가질수 있는 비젼이 없기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방대는자퇴하고수도귄에 대학가서 취업을 염두에 둔것이라고 합니다.

  • 비정상적으로 수도권에 몰린 대학들에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이 되어있어서

    지방대학에 대한 불안감이 더 커져서 생긴 현상입니다.

    • 서울에 비해 지방의 취업 기화가 적어 학생들이 불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지방 대학의 교육 시설과 프로그램이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습니다.

    • 지방 대학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많은 기업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학생들이 서울로 이동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 지방대학 학생들의 학업 및 대학 생활 만족도가 낮을수 있습니다.

    • 지방 경제의 침체로 학비 부담이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