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옳다고하는 친구 고집은 못 꺽습니다. 남에게 항상 옳은 행동을 해 왔기에 전혀 자기의 행동 패턴에 문제점을 인식 못 하지요. 특히 똑부러지게 칼같은 성격의 소유자에게서 이런 패턴이 나옵니다.좀 판단도 빠르고 머리좋고 그런편에 매사에 적극적인 그런 편에 속한 사람이 넘 강해서 부러진다고 해야 하나요? 세상은 넘곧고. 넘 잘나고.이런 사람을 원하는게아니고 좀 나약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에게 표를 던지지요.잘난사람은 혼자 버티게 외로움을 타게 창조주의 의도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