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 역사상 20세 이하(만 20세 미만) 시즌 10홈런을 처음으로 기록한 선수는 홍현우 선수입니다.
홍현우 선수는 해태 타이거즈 시절이었던 1992시즌에 17홈런을 터뜨리며 구단 역사의 첫 페이지를 장식했습니다
타이거즈 역대 20세 이하 10홈런 기록한 선수
첫번째(최초), 홍현우 선수 (1992년) 17홈런
두번째, 안치홍 선수 (2009년) 14홈런
세번째, 박재현 선수 (2026년) 10홈런
박재현 선수의 이번 기록은 안치홍 선수 이후 무려 17년 만에 나온 대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