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온 다음날이면 더더욱 일이 하기 싫은 이유

쉬고온 다음날만되면 더더욱 일이 하기 싫어지는데요.

이렇게 일이 하기 싫을때는 어떻게 다시 일을 잡을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는거 같습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에 쉬고 다음날 출근하면 일어나는 것도 버겁고 출근하는 것도 내키지 않고 일은 더더욱 하기 싫어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일을 하는 것이 버릇이 되어서 그런지 그렇게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지않고 자연스럽게 일을 받아들이는 거 같습니다.

  • 밥을 먹을때도

    아무리 맛있는 음식들도 매끼마다 먹으면 물립니다

    그것은 반복적인 것에 대한 거부감때문이지요

    만약 5일을 쉬고 1일2일 일한다면

    일하는게 신선하게 다가와서 최소한 지루하게는 안느껴질겁니다

    매일 식사를 다양하게 가져가듯이

    일상의 스케쥴을 다양하고 좋아하는 것으로 채워보십시요

    업무가 지겹다면 업무이후의 큰 즐거움을 채워서

    기대값을 높이는 것도 좋다고봅니다

  • 안녕하세요. 일요일 오후가 되면 주말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시간이 금방 갑니다. 또한 다음날 출근 걱정이 되면서 기분이 좋지 않아요. 회사원 들이라면 누구나 같은 생각일겁니다. 또 일어나서 회사에 나가고 일을 하다 보면 시간이 잘 가더라구요. 반복적이지만 그려러니 하고 출근을 하시면 될듯 합니다.

  • 쉬고온 다음날 일하기 싫은 이유는 당연하게도 쉬는것에 몸이 적응을 하려고 하기 때문이죠~

    이건 어쩔 수없는것 같습니다.

    쉬는날이라도 잠자는 시간과 깨는시간을 출근할때와 동일하게 해보세요.

  • 회사가 당연히 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정해진 시간에 출근을 하고 정해진 시간에 퇴근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남의 지시를 받는 것 때문인데 월급을 받기 때문에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