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난번에도 그렇고 어제나 오늘이나 아침부터 저한테 어머니가 신경질을 내요 3일째입니다..
스물셋에 둘째 여자입니다. 저에겐 55세 중반 갱년기 어머니가 계십니다. 제가 뭘 짜증나게 한것도 아니고 아침마다 꾸역꾸역 잔소리에 신경질적입니다 오빠있을때는 아침저녁 내내 하루가 조용히 넘어갔고 괜찮았는데 오빠는 예비군 훈련장가고 아침에 어머니랑 저 단둘이 있을때 정말,, 아침마다 저한테 계속 신경질 내면서 출근해요 왜저러는지 이해도 안가고 저도 화나 죽겠어요 이해하려고 해도 계속 신경질내면서 문 쎄게닫고 그러면 저로써도 스트레스받아요 운동 안하면서 맨날 다이어트 하는 저에게 고작 다이어트 해서 뭐할거냐면서 크게 스트레스를줍니다 유난떠는것도 아니고 맨날 유난떤다그러고 먹을땐 먹고 뺄땐 빼면서 하는데 이래저래 옆에서 상처를줍니다 가슴답답증땜에 걱정해주는 사람한테 꼭 그렇게 신경질적으로 나와야하나 싶구요,, 제가 아침부터 화나게 만들지도 않았고 신경건들지도 않았고 먼저 신경질적으로 나왔습니다.. 이유를 모르겠고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