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상치른지 얼마 되지 않으면 가급적 모임이나 밖으로 나가는 게 안 좋다고 들었습니다. 미신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저도 그런 상황이 있었는데 1개월간 아무 모임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제 의견이 맞다는 건 아니지만 마음적으로 무엇을 활동한다라는 것이 무겁게 느껴지더라구요. 상황에 따라 경중을 따져서 움직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꼭 참석해야하는 일이시면 참석하시구요. 아니면 고생하신지 얼마 안되셨으니 쉬시는것도 좋아보여요. 몸도 그렇지만 정신도 힘들었을텐데 끝나고 바로는 그걸 잘 모르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저도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바로는 힘든지 몰랐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힘들더라구요. 좀 쉬면서 몸과 마음을 달래는것도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