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온보딩은 영어 단어 온보드(On board)에서 유래 되었습니다. 온보드는 비행기 혹은 자동차 등에 ‘탑승’하는 것을 말하며, 회사에서는 온보딩을 ‘조직내 새로 합류한 사람이 빠르게 조직 문화를 익히고 적응하도록 돕는 것’이라는 의미로 사용합니다. 즉, 새로운 사람이 우리 조직이라는 비행기에 잘 탑승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온보딩이라는 뜻 입니다.
블록체인에서의 온보딩도 이와 비슷합니다. 어떤 메인넷을 ‘비행기’라 한다면 그 메인넷에 다른 프로젝트들이 ‘승객’이 되어 탑승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프로젝트 들이 해당 이더리움, 클레이튼과 같은 메인넷을 이용해서 서비스를 실시한다 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