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위 작전에 대만 국방부는 성명을 내고 “양안의 긴장을 고조시켜 대만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비합리적인 도발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책임을 꾸짖을 것”이라고 규탄했다고 합니다. “국군 상시 전시 대비 돌발상황 처리 규정에 따라 병력을 파견해 대응하고 있으며, 실제 행동으로 자유민주주의와 중화민국의 주권을 수호할 것이라고 합니다. 사실 중국과 대만 관계는 우리와 북한 관계랑 비슷 합니다. 한쪽에서 아무리 짖어 봤자 다른 쪽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