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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2002년 월드컵 당시 안정환 선수의 소속팀이었던 페루자는
이탈리아전에서 안정환 선수의 골든골을 근거로 강제로 방출시켰다고 알고 있습니다
당시는 구단의 일방적인 방출의 경우
피파에 제소할 수 있는 절차 같은 것이 없었었나요?
요즘은 구단에서 일방적인 통보식은 제재를 먹는다고 알고 있는데
언제부터 이런 시스템이 자리잡은 건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느낌의 그림자
축구선수가 구단과의 계약분쟁을 피파에 제소할 수 있게 된 것은 2001년 피파가 새롭게 도입한 국제 이적 규정이 도입되면서부터입니다. 2001년 이전에는 선구와 구단간의 분쟁해결에 대한 국제적인 규정이 미비하여 각국의 축구협회나 법적절차에 의존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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