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옛날 부모들은 얼마나 자주 첫째에게 구박하고, 동생들에게 편애했을까요?
옛날 가정에서,
1. 왜 부모님은 동생들의 말썽, 잘못을 첫째에게 책임지라고 했나요?
2. 첫째가 먹을 음식을 동생들에게 강제로 양보하라고 했나요?
3. 왜 첫째만 빼놓고 첫째의 동생들에게만 치킨, 피자 등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까요?
4. 부모님은 가만히 있고, 첫째에게만 심부름, 청소, 동생들에게 목욕 등을 시켰을까요?
5. 특히, 첫째가 딸일 때 실종되어도 괜찮았던 것이었나요?
그 시대 가정에서, 첫째 딸이 첫째 아들보다 더 많이 경험했습니다. 부모님 가만히 있고, 첫째에게 너무 과도하게 일, 심부름, 청소 등을 시키면, 첫째는 억울해요. 보호자는 첫째부터 막내까지 모든 자녀들의 말을 듣고 마음을 이해해야합니다. 동생들의 말썽/잘못은 첫째가 아닌 첫째의 말썽/잘못과 똑같이 보호자 책임이에요. 가정교육을 잘 시켜야 좋은 행위와 나쁜 행위를 구분합니다.
자녀가 모두 12세 이하일 때,
첫째만 빼놓고 치킨, 피자 등을 먹다가, 첫째가 흔적을 발견하면, 스트레스 받아요. 그 나이는 하고 싶은 것에 못참고, 약속을 어기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요. 부모님이 첫째에게 저녁에 심부름 시키는 건 위험해요. 특히, 놀이공원에서, 풍선, 먹을 것 등을 사오라고 시키면, 사람들이 혼잡해서 미아가 되는 것을 유발합니다.
옛날 부모님들이 첫째에게 구박하고, 차별/편애했던 원인은 그 시대 때 인성교육이 약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잘못 키우는 것입니다. 지금시대는 아동학대입니다. 나쁜 경험은 평생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