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매형을 좀 더 지켜보세요
요즘은 친구관계가 굉장히 폭넓은 시대잖아요
무조건 나쁘게 생각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또 얘기를 할거면 누나보다 매형한테 먼저 얘길 하셔야 될것같아요
물론 누나의 지금 현재 상황도 슬쩍 뜨보세요
매형과의 신뢰와 행복 만족도
누나가 불만이 없고 행복하다면 누나에겐 영원히 침묵해야하는겁니다
매형에 대해 본인이 신뢰할수 없다면 타이밍이 좋은때 언제 어느때 어디카페서 매형봤다는것을
슬쩍 넛지를 하세요
충분히 심증 물증이 확실할때 누나에게 언지를 줘야한다 생각합니다
잘못 했다간 한가정이 불행속에 살아갈 수 있어요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말은 한번 뱉으면 담을수 없읍니다
누나의 수호천사가 되어주시고
되도록이면 침묵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이건 제가 경험해본 것입니다
속상하긴 하지만 가정을 지켜야하기에 침묵 해야하는거였고 알고도 눈감아야 했었읍니다
그러나 후회하진 않습니다
그들은 그가정을 잘 지켜냈거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신중하십시요
절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