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암호화폐중에 디파이라는 것이 무엇이지??

2020. 08. 14. 09:42

요즘 암화폐에서 각 코인 중 (**디파이)탈중앙화된 금융 시스템을 일컫는 말로, 정부나 기업 등 중앙기관의 통제 없이 인터넷 연결만 가능하면 블록체인 기술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뜻한다.라는 것이 무엇이지 궁굼하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궁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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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안녕하세요. 디파이(DeFI)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탈중앙화 금융 - 디파이(DeFI)

DeFi는 탈중앙화 금융(Decentralized Finance)의 약자로 암호화폐를 담보로 대출 또는다른 암호화폐를 대출해주는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 서비스입니다. 주로 암호화폐를 취급하는 거래소나 기관에서 운영하게 됩니다.

  • 탈중앙화 금융은 암호화폐를 소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금융자산 서비스로 일정금액을 구매하여 예치한다면 은행과 마찬가지로 일정량의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디파이는 주식처럼 트레이딩을 하지 않고도 안정적인 이자수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DeFi를 위한 예치 수단 - 스테이킹(Staking)

DeFi는 탈중앙화 금융(Decentralized Finance)의 약자로 암호화폐를 담보로 대출 또는다른 암호화폐를 대출해주는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 서비스입니다. 주로 암호화폐를 취급하는 거래소나 기관에서 운영하게 되는데요. 이때 스테이킹(Staking)은 암호화폐 자산을 일시적으로 동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스테이킹은 DeFi를 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일정기간 암호화폐를 예치시키기 위해 활용하게 됩니다.

  • 현재 바이낸스 거래소는 24종류의 스테이킹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코인원 및 빗썸 거래소 등에서도 스테이킹(디파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08. 14. 10:00
14
GBC블록체인

안녕하십니까 질문자님

Defi 암호화폐의 출시로 디파이의 정의에 대해 질문해주셨는데요,

먼저, Defi란 Decentralized finance의 약자로 탈중앙화 금융을 뜻합니다.

요즘 이러한 Defi가 많이 떠오르고 있으며, 보통의 경우는 암호화폐를 스테이킹 시켜서 이자를 받는 형식을 말합니다. 디파이가 탈중앙화 금융이라 불리는 이유는 따로 주체가 없기때문입니다. 블록체인 기반의 코인/토큰 보유 및 랜딩으로 소정의 토큰 이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관리하는 것은 물론 발행사가 되겠지만, 발행사가 딱히 은행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며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Defi 시스템은 블록체인 상의 탈중앙화 시스템으로 돌아가며, 거래소에서 이를 지원해주기도 합니다.

Defi에는 암호화폐를 빌려주는 형태로 이자를 받는 <랜딩>, 맡겨놓기만하면 이자를 주는 <스테이킹>으로 나뉠수 있습니다.

랜딩은 자신의 암호화폐를 빌려주어 그에 해당하는 이자를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대출을 해주고 그에 대해 대출이자를 받는 은행의역할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스테이킹은 거래소나 암호화폐 재단에서 직접적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일정의 물량을 스테이킹해두면 그에 맞는 이자가 지급되는 형식입니다. 일반적인 적금과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시면 쉬울 것 같습니다. 스테이킹의 목적은 암호화폐의 매도를 줄이고 시세 안정화를 꾀하는 목적이 있으며 이를 위한 보상으로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질문에 도움이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 08. 16. 07:02
7
호원대학교 겸임교수

2020년 7월 코인니스에 게시된 에임리치 보고서를 근간으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디파이는 암호화폐 기반의 다양한 금융 활동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예치에 대한 이자, 마진, 신용 대출 등이 있습니다. 현재 디파이 시장 규모는 약 36억달라로 한화로 약 4조원에 이르는 큰 시장입니다. 디파이 정보 분석 업체 디파이마켓갭에 의하면 사위 100개 디파이가 시가총액이 70억달라에 이르는 급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디파이 디파이하는 이유중에 가장 큰 이유가 이런 시장의 성장에 있습니다.

문제는 디파이가 시장이 성장하지만 한국의 블록체인 또는 암호화폐 기업은 디파이를 할 수 없습니다. 한국 법에 의하면 ICO가 금지되어 있으며 디파이와 같은 금융활동은 모두 법에 의해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합법적으로 활동하려면 금융 라이센스를 획득해야 합니다. 금융 라이스센스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자본이 최소 50억 (프로젝트금융사의 경우)이상이어야 하며 다양한 금융 인력과 IT 및 보안 시스템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금융감독원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거의 물가능한 일이죠.

또 다른 이유는 디파이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개입니다. 지금 어떤 블록체인 프로젝트도 제대로 투명하게 회계, 보고, 감리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몇개 없습니다. 디파이의 엄청난 이자가 사실은 다단계(네트워크 마케팅)이라면, 향후 나중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이자를 지급하지 못하고 파산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없고 투자자 보호도 없습니다.

디파이(DeFi) 생태계의 다양한 분야와 플레이어

1. DeFi 시장점유율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이나 크립토시장에서 시장점유율에 대해 얘기를 하면 시가총액을 먼저 떠올리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디파이 시장에서는 사뭇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선 자체 토큰을 갖고있는 갖고 있지 않은 프로젝트들도 있고, 한 프로젝트가 여러개의 토큰을 발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디파이 생태계에서는 토큰의 가격 이상으로 트래픽과 이용 빈도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렇기에 디파이의 시장점유율은 해당 프로토콜에 예치된 자산(Total Value Locked, TVL)을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까지 디파이의 실 사용층은 암호화폐를 이용한 대출서비스에 집중되어있기에 예치액 역시 대부분 대출 플랫폼에 할당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전반적으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 메이커다오(Maker DAO)

메이커다오는 1달러에 연동되어 있는 DAI토큰과 담보부채포지션(Collateralized Debt Position, CDP)라는 개념을 통해 누구나 사용 가능한 대출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메이커다오에는 두가지 토큰 형태가 존재합니다. 스테이블 코인인 DAI와 메이커 생태계의 질서를 잡아주는 거버넌스 토큰 MKR이 있습니다.

다른 여러 대출플랫폼들이 공통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자동 청산 모델 역시 메이커다오가 처음으로 고안해낸 개념입니다. 크립토 환경에서 대출 활동을 하는것은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서로에 대한 신원 확인이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메이커다오는 CDP라는 개념을 도입합니다.

CDP는 담보대출과 유사한 개념으로 이해 할 수 있습니다. ETH, BAT 등 담보물로 사용될 암호화폐를 메이커 프로토콜에 예치할 경우, 담보물에 상응하는 DAI를 발급 받습니다. 하지만 이때 담보물은 대출액의 최소 1.5배 이상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암호화폐의 갑작스러운 가격변동으로 인한 문제를 예방해야 하기 때문이죠. 만약 담보물의 가치가 급락해 대출금의 1.5배 가치를 유지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 해당 담보물은 강제로 판매되어 손실분을 채웁니다.

거버넌스 토큰인 MKR은 스테이블코인 DAI의 가격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DAI의 가격이 $1에 가까울수록 MKR은 소각되고, 반대의 경우 추가로 발행되어 판매됩니다. MKR토큰의 홀더는 메이커다오의 다양한 결정권에 대한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MKR은 각각 1개의 투표권으로 전환되며 이들은 담보비율, 안정화 수수료율 등 생태계 내의 다양한 결정에 참여합니다.

3. 신테틱스(Synthetix)

신테틱스는 상당히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은 플랫폼 입니다. 신테틱스 플랫폼에서는 다양한 자산을 블록체인 상에 토큰화 하고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토큰의 앞에는 s가 붙게 됩니다. 예를들어 sBTC와 sETH는 각각 신테틱스의 인공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의미합니다. 

신테틱스 플랫폼에서는 비트코인(BTC)이나 이더리움(ETH)같은 다양한 암호화폐 뿐만 아니라 실물 자산 및 다양한 파생상품 시장을 구성 할 수 있습니다.  iBTC, iETH와 같은 인버스 토큰을 발행하여 공매도 포지션을 잡을 수 있으며 sXAU등 다양한 원자재, 주식등 전통금융의 파생상품 시장과 디파이 생태계를 이어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신테틱스는 크게 세가지 플랫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트레이딩에 최적화된 신테틱스 거래소, 스테이킹 및 인공자산을 만들 수 있는 민트알(Mintr), 신테틱스 네트워크의 여러 활동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신테틱스 대시보드가 있습니다. 신테틱스(SNX)를 예치하는 사람들은 스테이킹 자체 보상에 더불어 신테틱스 거래소의 수수료를 분배 받을 수 있습니다.

신테틱스는 초창기에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로 시작했습니다. 이어 누구나 본인이 원하는 토큰을 생성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했고 앞으로는 이를 이용한 파생상품 거래소를 운영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앞서 메이커다오의 다이(DAI)모델을 이용해, 탈중앙화 환경에서 코드에 의해 예치와 대출이 이루어진 사례를 확인했다면, 신테틱스의 모델에서는 토큰화의 유용성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블록체인을 이용한 다양한 장외 시장이 만들어 질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4. 컴파운드(Compound)

최근 코인원이 한국 최초로 파트너십을 진행한 컴파운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은행의 예금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일정한 양의 금액을 예치해두고 이자를 지급받는 형식이죠. 하지만 이 기간동안 은행에 예치된 금액은 사용 할 수 없습니다. 컴파운드는 이자를 지급 받는 중에도 예치된 자금을 융통 가능한 생태계를 목표로 등장한 프로젝트입니다.

컴파운드의 대출 서비스는 독특한 점이 있습니다. 컴파운드에서 지원하는 ERC-20 토큰을 해당 플랫폼에 예치 할 경우, 같은 양의 컴파운드 토큰이 발행됩니다. 예를들어 컴파운드에 1ETH를 예치 할 경우, 즉시 1cETH를 발급 받습니다. 모든 거래 내역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저장되며 블록이 생성될때 마다 이자가 복리로 누적됩니다.

유저는 원하는 경우에 c토큰을 반환하고 담보물로 예치해둔 토큰을 되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담보물과 함께 현재까지의 이자 역시 합산되어 분배됩니다. 이렇게 컴파운드는 c토큰이라는 정책을 통해서 본인의 자산이 예치되어 이자를 받는 환경에서도 원금을 융통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냈습니다.

컴파운드에 암호화폐를 예치해서 이자 수익을 얻는 것 외에도, 다른 유저들에게 대출을 제공하면서 이윤을 얻는 방법도 있습니다. 컴파운드에서 각각의 토큰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각기 다른 대출 이율을 제공합니다. 2020년 5월 기준 대출 이율은 약 26%, 공급 이율은 약 0.11.5%입니다.현재 컴파운드는 이더리움(ETH), USDC, 다이(DAI), 어거(REP), 베이직어텐션토큰(BAT), 0x, WBTC, USDT, SAI등 9개의 토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5. 유니스왑(Uniswap)

비트코인이 등장한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앙화된 거래소에 본인의 암호화폐를 예치합니다. 탈중앙화 거래소(DEX)를 기대하는 목소리는 점점 커졌고 IDEX, 포크델타(ForkDelta)등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한 DEX가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초기 DEX는 매수, 매도 등 거래에 필요한 모든 행위마다 가스비를 내야하며, 모든 트랜잭션이 확인될때까지 기다려야 하죠.

이러한 불편함으로 인해 유저들은 자연히 DEX를 멀리하게 됩니다. 디파이 생태계가 형성되었지만 너무 큰 불편함으로 인해 DEX가 아닌 CEX를 이용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집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DEX가 가진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유니스왑이 등장합니다.. 

유니스왑의 가장 큰 특징은 자체 마켓 메이킹 메커니즘 때문인데요. 기존에 운영되던 모든 거래소는 매수자와 매도자가 1:1로 매칭이 되어 거래가 이루어지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가창의 차이가 너무 심하게 벌어지면 원하는 금액에 거래를 하기 힘든 상황이 발생했었고 이는 특히 DEX에서 많이 발생하는 현상이었습니다.

유니스왑은 거래에서 이루어지는 0.3%의 수수료를 유동성 공급자들에게 제공합니다. 매수자와 매도자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수수료를 얻기 위해서 유동성을 공급하는 주체들이 있기 때문에 훨씬 안정적인 토큰 가격을 보입니다.

유니스왑이 다양한 디파이 프로젝트 중에서도 특히 주목받고 있는 이유중에는 프로젝트의 성격과 관련된 부분도 있습니다. 유니스왑은 100% 비영리 체계로 운영되며 개발자들에게 주어지는 보상도 없습니다.

유동성 공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디파이 생태계에 큰 기여를 한 유니스왑은 이미 다양한 서비스 위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인스타댑(InstaDApp)은 유니스왑 인터페이스를 거치지 않고 유니스왑과 지갑을 연동시키는 서비스를 시작했고, 디파이잽(DeFiZap)은 유니스왑과 연동을 해 이더리움을 전송하면 원하는 토큰을 자동으로 구매 하는 기능을 추가 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유니스왑은 디파이 생태계의 유동성 허브로 널리 활용될 전망입니다.

6. 인스타댑(InstaDApp)

인스타댑은 메이커다오, 컴파운드, 유니스왑을 필두로 주요 디파이 플랫폼을 연동시킨 통합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여러 은행의 자산을 한번에 관리 가능한 핀테크 앱과 비교 할 수 있습니다.

메이커다오와 컴파운드가 디파이 대출 시장을 선도했고, 유니스왑이 DEX의 유동성 문제를 해결했다면, 인스타댑은 이들을 한데 엮어 사용성을 극대화 한 플랫폼입니다. 디파이 유저들은 여러가지 플랫폼을 동시에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인스타댑을 활용하면 이를  훨씬 쉽게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메이커다오와 컴파운드의 계정을 연동하여 부채를 공유 할 수 있다던가, 유니스왑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 인스타댑을 통해 유동성 공급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 하는 방식입니다.

7. dYdX

dYdX는 다른 대출 서비스와는 상당히 차별화된 방향성을 갖고 있습니다. dYdX는 단순한 대출 절차를 넘어서, 탈중앙화 환경에서 더 나은 인터페이스와 기능을 가진 트레이딩 환경을 구현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원래 목표로 하던 탈중앙화 트레이딩 플랫폼만을 두고 보면 아직 해결해야할 과제들이 있지만, 이미 여러가지 선도적인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선 다른 플랫폼과는 달리 탈중앙화된 가격피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이커다오, 유니스왑, ETH2DAI의 토큰 가격을 종합하여 dYdX플랫폼의 거래에 적용하는것이죠. 비트맥스의 XBT지수와 유사한 방식입니다. 소수의 타 플랫폼의 토큰 가격을 종합하는것이 아니냐라는 지적을 받기도 하지만 자체적인 가격피드를 제공하는 프로젝트와 비교했을때 확실히 나은 모습입니다. 또한 탈중앙화 환경에서는 가격 피드의 움직임을 제어 할 수 없기 때문에, 유동성이 풍부하고 활발한 플랫폼의 가격을 공유해야 하는 점도 있습니다.

또한 dYdX플랫폼은 디파이의 특성을 십분 활용하여 유저들에게 약간의 추가 보상을 제공합니다. 플랫폼에 예치되어있는 토큰은 해당 블록체인의 블록이 생성 될 때마다 이자를 받게 됩니다. 이는 다른 중앙화 거래소와는 크게 대비되는 특징입니다. 

원문 및 참고 링크

https://coinone.co.kr/talk/clip/detail/877?__cf_chl_jschl_tk__=e60abaab162fb38f05fabf72ef3a32c720f9f550-1594884515-0-AYiupcSolQn3MOL4Yak5vUScby5Fi6_YfLLn3OQhfBIkRJR96DOiU0qC0fnwjbgIW3bXi0F1TzzeHzDZR81vO-r2_Y4qFQhduQfhSy8eBcb6QkCez7ePNAMh-KvacAJru6JVFw0nHeaxkX6NehidiJAO8k_QtyxWvvIf5Ee-nJvTriQ0FJl1M_2aKPJ3L0ZFk8acDfIUd8FSNFfpYaXEic_C2kR8Jvwn4LJv4h4Zgpyx7ZslC8eZp-ZFJAfCL5N6rtVeNuDh2vY7nCYQFVs-ekcOCGCR-6Ea7mHBiWOp_B4U

2020. 08. 16. 00:12
5
주식회사 우리 /기술연구소

최근에 이슈가 되는 디파이는 단순한 스테이킹(적금방식)보다는 예금, 결제, 보험, 투자 등을 모두 포함하는 금융시스템을 기존이 전통금융에서의 정부나 은행에 의한 관리감독없이 즉 탈중앙화하여 이루어지는 금융 생태계를 목표로 합니다.

따라서 디파이 금융 시스템은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은행, 신용카드도 필요없고 여타 감독기관도 없이 금융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최근이 이자농사라고 불리우는 디파이이며, 자산 토큰화 방식, 스테이블 코인 발행 및 탈중앙화 거래소가 이에 해당됩니다.

최근 암호화폐에서 디파이가 이슈가 되는 이유는 올해 4월까지 11억달러에 불과하는 디파이 총액이 8월 현재 120억달러로 단기간 10배 이상 성장했고 이러한 추세라면 2023년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최근 유럽을 중심으로 현금없는 사회를 이루려면 목표에 디파이 시스템이 저축, 연금 등의 다양한 금융상품을 제공하여 핸드폼 하나만만으로 지갑, 현금, 교툥카드, 신용카드 및 신분증을 대체해 가고 있는 설정입니다.

디파이의 제원은 전통금융 유사하게 암호화폐를 담보로 하여 조금 높은 이자를 주고 빌려쓰고 디파이에 저금하면 대출이자 보다 낮은 이자를 지급하는 예대마진에 의해 시스템은 운영됩니다.

2020. 08. 14. 13:55
4
RealPick

쉽게 생각하면 기존의 은행이나 증권사 등이 금융상품을 운용하는 형태에서

운용주체가 없이 각자 개개인의 참여에 따라 금융상품이 운용되는 것이

"디파이", 즉 Decentralized Financial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체가 중앙화된 기관이나 은행등에 있지 않고 각자 개인개인에게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디파이라는 명칭이 붙는다고 볼 수 있고,

이는 메이커다오, 카이버네트워크 등 다양한 디파이 플랫폼을 통해서

암호화폐를 맡겨놓고 이자를 받는다거나 등의 금융상품에 참여를 할 수 있습니다.

(쉽게 내가 내 스스로 내 자산을 가지고 은행역할을 하신다고 보면 됩니다)

2020. 08. 16. 07:53
4

안녕하세요 디파이에 대한 질문이 정말 하루에도 3개이상은 꾸준히 올라오는 것 같네요

현재 디파이 메타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사실상 코인을 이용한 대출 서비스인데 개인적으로 폰지사기에 가깝다고 판단이되며, 해당메타의 흐름에 쏠려 물리기라도 하면 답도 없어보입니다 국내는 당연히 불법이니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2020. 08. 14. 21:2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