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의 동맹국가의 군함 파견은 어떤 일이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동맹 국가에 호르무즈 해역의 군함 파견에 대해서 요청을 했는데 이에 대해 동맹국가들은 응하지 않고 있는데요. 이제 어떤 상황으로 흘러가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독일이나 영국 , 프랑스, 독일, 일본의 반응은 대부분이 부정적 입니다. 독일은 현재 이란과의 전쟁은 NATO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고 영국은 아직 결정을 내릴 단계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다만, 우리 나라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견하려면 국회의 동의가 필요하다면 일단 시간을 끌고 있는 단계 입니다.

  • 미국은 최근 유럽의 영국, 프랑스, 그리고 아시아의 중국, 일본, 한국 등

    여러 나라에 파병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각 나라 모두 간접적으로 파병하기 힘든 의견을 표시하고 있기에

    일이 잘 되지 않을 것 같아요.

  •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은 현재

    트럼프의 뜻대로 진행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유럽도, 한국도, 일본도 딱히 시원하게

    보내겠다고 답변한 나라가 아직

    한 곳도 없기 때문으로

    그 위험한 곳에 군인을 파병할 나라는 없을 것입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동맹국에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참여 약속은 없네요.

    각국이 전쟁 위험과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신중하게 검토 중이니 당분간 협상과 압박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 호르무즈 해협 문제는 단순 군사 요청이 아니라 국제정치·에너지 안보·동맹 구조가 얽힌 사안입니다.

    도널드 트럼프의 군함 파견 요청은 이란 견제와 해상 안전 확보 목적이지만, 동맹국들은 직접 충돌·전쟁 확전 리스크 때문에 신중하게 대응하는 상황입니다.

    현대 동맹은 과거처럼 자동 참전이 아니라, 자국 이익·여론·외교 관계를 기준으로 ‘선별적 참여’가 일반적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일부 국가는 제한적 참여(호위·감시), 일부는 불참하며 긴장 상태 유지 + 외교 협상 병행 흐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이론적으론 트럼프압박으로 파견은가능할지모르지만 솔직히 현실적으론 불가능하죠

    아무튼사태는좀더지켜봐야하겠죠?

  • "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다"

    사흘만에 입장 뒤집어

    전쟁 목표 등 입장 계속 바꿔

    "갈팡질팡 언사에 신뢰 떨어져"

    對테러센터 수장은 사임

    정부 내부에서도 균열 조짐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풀기 위해 동맹국에 군함 파견을 요청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원이 필요하지 않다”며 돌연 말을 바꿨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SNS와 기자회견 등을 통해 “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다”는 발언을 반복했다. 지난 14일 SNS로 한국 등 동맹국이 소극적이거나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자 사흘 만에 이를 철회했다.

    출처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805151#_enl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