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맞습니다.
서버를 가상화 하고 여러가지 컴퓨터를 이어 슈퍼컴퓨터의 역할을 대신하게 되면 전력 사용량이 줄어드므로 이것을 저탄소 기술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현재는 더 높은 수준의 장비들이 나오고 서버 가상화나 클라우딩컴퓨터 기술의 사용은 제한적이므로 사실 큰 효롸를 나타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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