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입, 책임자 중 어떤게 더 힘들까요?
신입때 업무 배우고, 회사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하는게 더 힘들까요?
아니면 직급 올라가면 책임져야할 부분이 많아져서 더 힘들까요?
어떤 과정이 제일 힘들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헐크매니아입니다.
의견이 갈릴 수 있겠지만, 제 경험과 제 가까운 주변 사람들의 경우를 고려할 때는
책임자가 더 힘들지 않을까 조심스레 말씀드려 봅니다.
말씀하신 대로 직급이 올라가면 그에 따라 권한도 늘어나고 급여도 늘어나고, 경우에 따라 자유도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따라 책임져야 할 부분도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이들이 성과를 내지 못하거나 실수를 하게 되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고,
타인들이 이들의 잘못을 그리 너그럽게 봐주지 않습니다.
반면에 신입들에게 주어지는 역할은 주로 단순하고 기본적인 업무들일 테고,
업무상 실수가 있었어도 그리 큰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타인들도 신입들에게 그리 큰 기대를 가지지 않을 수 있고, 그에 따라 그들의 잘못에도 너그러울 수 있습니다.
신입들은 패기있게 열심히 일하며 자신이 맡은 업무를 숙지해 나가는 데만 집중하면 됩니다만,
책임자들은 훨씬 많은 걸 고려해야 하고, 판단해야 하고, 책임져야 합니다.
저 역시 신입 때 많은 고충을 겪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더 편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직종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제 개인적인 생각을 얘기해 보았습니다.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로마입니다.
보통분들은 직급이 올라가면 책임져야 할게 많아져서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솔직히 신입때가 제일 힘든거 맞습니다. 온갖 눈치란 눈치는 다 봐야하고 굳은일도 알아서 해야하고..
군대랑 똑같습니다. 계급이 짱임😄
안녕하세요. 매끈한태양새31입니다.
어떤 마음으로 직무에 임하느냐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책임자가 책임감없이 높은 자리에서 꼰대 놀이 하면 신입이 힘들고 나는 신입이라 암것도 몰라 떠먹여 주기만 기다리면 책임자가 힘들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오뽀로동입니다.책임자가 더 힘듭니다.
신입은 배우는 단계이고 그를 책임지는 상사가 있지만 모든것을 통솔하고 관리해야하는 책임자의 직무는 신입사원의 그것과 비교할 것이 아닙니다.
갓 들어온 신입의 작은 실수 하나가 거치고 거쳐 결국 책임자에게 돌아오기 때문이지요
안녕하세요독수리날개짓입니다.
신입은 눈칫껏잘배우면되죠 자신에머리를믿을게아니라 규정데로를 우선잘배우고 잘실천하다가. 좀더개발하는자세로가면그것이지혜로운자세이지만
책임자는 다소(내공)이필요합니다
상대방에눈높이를마춰가며 인격을존중해주고
인정해주는말과 믿음을갖게하는자세가반듯히
필요합니다 진정성이있는 맘으로 공동체에 리더자가 능력에기본 베이스이거든요
안녕하세요. 깔끔한까치225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신입이 더 힘들다고 생각을 합니다
막내이다 보니 사람들 한명한명 다 눈치봐야하고 궂은일 다 해야하기 때문에 신입이 힘들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뒤늦게 돌아보면 시키는 일만 하는 신입이 좋을 수도 있는거 같습니다.
책임을 지는 자리에 갈 수록 업무에 중압감이 높습니다.
연차 있으신 분들이 간혹 지나가면서 시키는 일 할때가 좋았지라고 푸념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안녕하세요. 활달한뻐꾸기88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담당자 관리자가 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신입사원은 적응 기간이 어렵지 그 기간만 지나면 수월하게 직장다닐수 있으며 관리자나 윗사람들이 하라는 일 업무만 하면된다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관리 담당자들은 신경쓸게 한두가지가 안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