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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경기를 보다보면 연장끝에 승부차기하는 경우, 골키퍼가 퇴장당하면 누가 와서 막나요?

아시안컵 축구 경기를 손에 땀을 쥐면서 봤는데요.

연장전 접전 끝에 결국에는 승부차기까지 가던데

이때는 정말 골키퍼의 역량이 빛을 발해야 할 때인 거 같아요.

보는 사람도 엄청 긴장이 되던데,

만약에 치열하게 싸우다가 골키퍼가 경고누적으로 퇴장 당할 경우

그 자리는 누가 대신 채우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 수비하고 다른 골기퍼를 교체하겠죠. 간혹 수비중에 골기퍼를 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과거 맨유경기에서 존오셔 선수가 골기퍼 본 기억이 있습니다.

  • 일단 팀내. 골키퍼는 약 3명정도 유지합니다 게다가 주전골키퍼 후보골키퍼 tk골키퍼 정도는 감독이 미리정합니다 pk랑 tk랑 엄연히달라요

    김용대 골키퍼가 주전골키퍼이기도하면서 승부차기 전담키퍼로 능력이좋습니다

    혹시라도 3명의골키퍼중 한명을 못쓰게되거나 교체카드를 소진하는 실수를 스탭이저지르게된다면 필드멤버에서 골키퍼를 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