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서울지하철 새벽 5시30분 첫차를 탔는데요 첫차라 그런지 자리가 없네요 간신히 자리가 있어 앉는데, 양쪽 다 다리를 쫙벌려 앉기가 거북하네요, 마침 짐까지 있어 할 수없이 파고 들었네요
서울지하철 새벽 5시30분 첫차를 탔는데요 첫차라 그런지 자리가 없네요 간신히 자리가 있어 앉으려는데, 양쪽 다 다리를 쫙벌려 앉기가 거북하네요, 마침 짐까지 있어 할 수없이 파고 들었네요, 늙수구레한 남자 자기다리 건들며 들어온다고, 은근히 인상을 쓰네요 말도 안되는 상황, 아침이라 속상하지만 내가 미안한척 꾸벅했네요 졔가 잘못한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