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새벽 5시30분 첫차를 탔는데요 첫차라 그런지 자리가 없네요 간신히 자리가 있어 앉는데, 양쪽 다 다리를 쫙벌려 앉기가 거북하네요, 마침 짐까지 있어 할 수없이 파고 들었네요

서울지하철 새벽 5시30분 첫차를 탔는데요 첫차라 그런지 자리가 없네요 간신히 자리가 있어 앉으려는데, 양쪽 다 다리를 쫙벌려 앉기가 거북하네요, 마침 짐까지 있어 할 수없이 파고 들었네요, 늙수구레한 남자 자기다리 건들며 들어온다고, 은근히 인상을 쓰네요 말도 안되는 상황, 아침이라 속상하지만 내가 미안한척 꾸벅했네요 졔가 잘못한 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나이가 들면 고개를 숙여야 하는게 당연한건데요 그런데 나이가 들면

    이상하게 고집이 세지고 그리고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고지식한 사람들이

    한두명씩은 어디에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냥 아침부터 너무 기분 상하지

    마시고 그냥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남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이 더 나쁜 사람입니다

  • 안녕하세요 성의있는답변 추천해주세요 입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안좋으실꺼 같네요 ...

    개인주의 성향을 많이 띄네요

    잘못한거 하나도 없습니다 그분이 예의가 없는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