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을 활용한 송금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인 것은 맞습니다.
송금 수수료가 매우 저렴하고, 송금 속도 또한 매우 빠른건 사실입니다. 저 또한 은행에서 언젠가는 기존 은행에서도
블록체인을 활용하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매우 늦게 오거나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기존 은행 기득권 세력은 화폐에 대한 기존 개념과 가치를 무너뜨릴수 있기 때문에 이걸 변화 시킨다는 것은 지금 상황에서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한 국가의 의해서 변화할수 있는 상황이 아닌 이유도 있습니다. 화폐란 전 세계가 사용하는 협약에 의해
사용되는데, 그 합의가 쉽게 될수 없는 이유도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블록체인 생태계 내에서 사용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사이즈가 감당할수 없는 큰 변화를 일으킨다면
자연스럽게 실물경제에도 스며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산업이 먼저 발전하고 제도가 후에 만들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